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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경관 2명 시의회 표창 받아
오태근 루테넌트 데이빗 황 서전트 항공기 사고 대처 샌디에이고 시의회가 오태근 루테넌트, 데이비드 황 서전트 등 2명의 샌디에이고 한인 경찰에게 지난 5월 항공기 추락 사고 수습에 기여한 공로로 표창장을 수여했다. 사진 왼쪽부터 SDPD 루디 타이 부국장, 데이빗 황 서전트, 오태근 루테넌트, 크리스 월 국장 [송성민 기자] 한인 경찰관 2명이 지난 5월 발생한 항공기 추락 사고 현장에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으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한 공로로 샌디에이고 시의회로부터 표창장을 받아 한인사회의 자긍심을 높였다. 자랑스러운 주인공은 오태근 루테넌트와 데이빗 황 서전트다. 지난 12일 샌디에이고 시청에서 열린 표창장 수여식에는 스테판 휘트번, 라울 캠필로, 마니 본 윌퍼트, 제니퍼 캠프벨 등 시의원들과 크리스 월 샌디에이고 경찰국장을 비롯한 경찰국 관계자, 그리고 소방국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두 경찰관의 수상을 축하했다. 사고는 5월 22일 오전


신년 기획특집
“2026년 새해 샌디에이고 카운티 경제를 조망한다” 바이오· IT, 군사, 관광부문을 중심으로 완만한 성장 기대 올 한해 샌디에이고 카운티 로컬 경제는 더디지만 안정적인 저속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사진은 주말을 맞아 발보아 파크를 찾은 주민들과 관광객들이 산책을 즐기고 있다.<중앙포토> 2026년 ‘병오년(붉은 말의 해)’이 밝았다. 말이 상징하는 활력과 진취적인 에너지처럼 샌디에이고도 새해에 새로운 도약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최근 전문가와 여러 기관들의 전망에 따르면, 2026년 샌디에이고 경제는 경기 침체는 피하겠지만, 높은 물가와 금리로 인해 느린 속도의 성장이 예상된다. 샌디에이고 경제를 지탱하는 핵심 산업은 ‘바이오·IT 산업 부문’, ‘군사·방위 산업부문’, ‘관광 산업 부문’ 등 세가지의 축이 떠받치고 있다.본지는 신년 특집기사에서 이 세 가지 경제 축을 중심으로, 올해 샌디에이고 지역경제가 어떻게 변화될지에 대


토리 파인스 주립 자연 보호구역, 내년 2월까지 부분 폐쇄
신규 주차장, 보행자 도로 등 공사 계획 토리 파인스 주립 자연 주립 해변. < sandiego.org 캡처> 토리 파인스 주립 자연 보호구역이 향후 4개월 동안 부분 폐쇄된다. 캘리포니아 주립공원국(CSP)는 지난 10월 27일 올해 11월부터 내년 2월까지 공사로 인해 파크 로드, 상부 주차장, 주요 트레일 등 일부를 일시 폐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다만 이 기간 토리 파인스 스테이트 비치와 사우스 비치와 노스 비치의 주차장은 정상 운영된다. 이번 공사 계획엔 새로운 주차 공간 조성, 보행자용 포장로 설치, 편의시설 업그레이드 등이 포함됐다. CSP는 보호구역 전체 접근이 내년 3월 1일 완전히 재개될 예정이며, 2단계 공사는 2026년 8~9월경 시작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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