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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인 스페셜 올림픽’ 성료
MP클래스A아카데미(대표 박훈순)의 ‘제3회 능력 개발 스페셜 올림픽(Ability Development Special Olympics)’이 지난 11월 8일 MP클래스A아카데미에서 열렸다. 올림픽은 발달장애인들의 능력 개발을 위한 수련 결과를 평가하고 트레이닝 과정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고, 올해 행사는 태권도, 축구, 농구 등 스포츠, 게임과 챌린지 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왼쪽부터 박훈순 대표, 전재영·데이빗 딜라이 사범.


조용민 풍경화 작가 개인전 개최
11월 15일~내년 1월 30일 퍼시픽 비치/테일러 브랜치 도서관 조용민 작가의 두 번째 개인전이 내년 1월 30일까지 퍼시픽 비치/테일러 브랜치 도서관에서 열린다. 풍경화 작가 조용민씨가 개인전 ‘샌디에이고의 늦가을(Late Autumn in San Diego)’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11월 15일부터 시작돼 내년 1월 30일까지 퍼시픽 비치/테일러 브랜치 도서관(4275 Cass St, San Diego, CA 92109)에서 열린다. 작가 리셉션은 오는 1월 17일 오전 10시 같은 장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조씨는 전시회에서 샌디에이고 주민으로서 바라본 카멜 밸리, 랜초 산타페, 코로나도 등 도시 풍경과 여행자의 시선으로 바라본 일본, 이탈리아, 러시아 등 세계 여러 도시의 모습을 담아냈다. 그는 “샌디에이고 교민분들께 지난 10년에 걸쳐 준비한 작품들을 선보이려 한다”며 “많은 관심과 참석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2015년


SD 재향군인회 ‘재향군인의 날’ 행사 참석
20여 명 회원과 퍼레이드도 참여 SD재향군인회가 지난 11일 ‘재향군인의 날 퍼레이드’에 참여했다. 왼쪽 두 번째 김일진 SD한인회 상임고문, 두 사람 건너 참전용사 조정섭, 조주호 목사, 한 사람 건너 백황기 회장. <SD재향군인회 제공> SD재향군인회(회장 백황기)가 지난 11월 11일 ‘엠바카데로(다운타운 해안가에 위치한 지역)’에서 열린 ‘재향군인의 날 퍼레이드’에 참여했다. 미 서부 최대 규모로 진행되는 이 행사는 제2차 세계대전 종전 80주년을 기념키 위해 마련됐다. 퍼레이드는 샌디에이고 카운티 빌딩에서 하버 드라이브까지 이어졌고, 토드 글로리아 SD시장, 크리스 월 SDPD 국장을 비롯 재향군인회원 2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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