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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페리얼 비치서 불법 이민자 보트 전복
4명 사망, 5명 부상 지난 15일 임페리얼 비치에서 불법 이민자들이 태운 보트가 전복돼 최소 8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해안경비대] 폭우가 몰아친 가운데 지난 11월 15일 임페리얼 비치에서 불법 이민자들을 태운 보트가 전복돼 최소 4명이 사망하고 5명이 부상하는 참사가 발생했다. 현장으로 출동한 해안경비대는 해변에서 전복된 보트와 함께 불법 이민자로 추정되는 6명을 발견했다. 이 중 1명은 현장에서 사망 판정을 받았고, 또 다른 1명은 보트 아래서 발견돼 구조됐다. 또 오전 1시45분 임페리얼 비치 부두 근처 바다에 사람이 떠다닌다는 두 번째 신고를 접수한 구조팀은 현장에 출동, 3명을 건져내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모두 사망했다. 로버트 터커 샌디에이고 해경 사령관은 “이번 사고는 악천후 속 정원에 과적된 선박을 타고 해상 국경을 넘으려는 시도가 얼마나 위험한지 보여준다”며 “비극을 맞은 모든 분께 깊은 애도를 표한다”고 밝혔다.
샌디에이고 휘발유, 일주일 새 15센트 인상
최저가 주유소 ‘호라이즌 퓨엘 센터’ 샌디에이고의 휘발유 가격이 연이어 상승하고 있어 운전자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 샌디에이고의 일반 휘발유는 갤런당 가격이 최근 일주일 사이 15센트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전미 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지난 11월 4일 샌디에이고의 일반 휘발유 가격은 갤런 당 4달러85센트로, 하루 전보다2센트, 지난주보다 15센트 상승했다. 프리미엄 휘발유 가격도 같은 기간 인상됐고, 디젤 가격 역시 완만한 상승세를 보였다. 한편 유가 분석 업체 개스버디에 따르면 샌디에이고 카운티에서 가장 저렴한 주유소는 호라이즌 퓨엘 센터(Horizon Fuel Center, 31267 Valley Center Road, Valley Center)로 4일 기준 일반 휘발유 가격이 갤런당 3달러99센트로 집계됐다.


“자녀 양육비 보조 받으세요”
SD YMCA 차일드 케어 샌디에이고 샌디에이고 카운티의 자녀 양육비가 역대급으로 급등한 가운데 YMCA의 보육 지원 프로그램인 ‘차일드 케어 샌디에이고(Child Care San Diego)’가 주목받고 있다. 최근 샌디에이고 카운티 YMCA의 발표에 따르면 샌디에이고의 평균 양육비는 아이의 연령와 데이케어 시설 유형에 따라 주당 250~600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차일드 케어 샌디에이고는 카운티 내 부모들이 보육 지원이 가능한 기관을 찾고 지원비 신청까지 할 수 있도록 돕는 중개 및 연결 서비스다. 이 서비스는 양육비 부담 때문에 일하거나 공부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부모들을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영아~13세 청소년, 특별 지원이 필요한 18~21세 청년까지다. 지원 자격은 부모가 ▶고용, 구직 중 또는 직업 관련 훈련 프로그램에 등록한 경우 ▶ 의학적으로 일을 할 수 없는 경우 ▶주거 불안정(노숙자)인 경우 ▶아동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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