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회 엘리트 태권도 챔피언십’ 성료
- Jun 24,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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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엘리트 태권도 챔피언십이 6월 7일 오션사이드 피어 야외극장에서 열렸다. [USA 태권도 센터 제공]](https://static.wixstatic.com/media/fd5927_d1d06f8b0d9c4025961a6428650f55c3~mv2.jpg/v1/fill/w_980,h_735,al_c,q_85,usm_0.66_1.00_0.01,enc_avif,quality_auto/fd5927_d1d06f8b0d9c4025961a6428650f55c3~mv2.jpg)
USA 태권도 센터(관장 재키 백)의 ‘제20회 엘리트 태권도 챔피언십’이 지난 6월 7일 오션사이드 피어 야외극장에서 개최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올해 100세가 된 한국전 참전용사 엘머 로이스 윌리엄스 미 해군 예비역 대령이 태권도복을 입고 송판 격파 시범을 보여 2000여 관중으로부터 박수갈채를 받았다.

재키 백 관장은 “아버지에 이어 올해도 엘리트 태권도 챔피언십을 개최하게 돼 감회가 깊다”며 “내년에는 부족한 점을 수정 보완해 챔피언십을 샌디에이고의 상징적인 대회로 이끌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백황기 USA 태권도 대표 관장과 윌리엄스 예비역 대령이 관계자들과 기념 촬영을 했 다. [USA 태권도 센터 제공]](https://static.wixstatic.com/media/fd5927_b48b541c23ee436d824f0826a47c2715~mv2.jpg/v1/fill/w_980,h_741,al_c,q_85,usm_0.66_1.00_0.01,enc_avif,quality_auto/fd5927_b48b541c23ee436d824f0826a47c2715~mv2.jpg)
한편 행사에는 오션 사이드 시장을 비롯해 66명 해병대 봉사자, 100여 명 학부모회 봉사자, 7명 경찰과 메딕이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