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여성 주말 골퍼 에리카 김 토리파인스 골프장서 생애 세 번째 홀인원

  • Oct 2, 2025
  • 1 min read
생에 세번 째 홀인원을 낚은 홀컵에서 공을 꺼내 들고 기뻐하는 에리카 김 〈에리카 김 제공〉
생에 세번 째 홀인원을 낚은 홀컵에서 공을 꺼내 들고 기뻐하는 에리카 김 〈에리카 김 제공〉

주말 골퍼인 에리카 김(한국명 김미향)이 생애 세 번째 홀인원을 잡았다.


에리카 김 씨는 지난 9월 9일 토리파인스 골프장의 노스 코스 12번 홀(파3, 90야드)에서 9번 아이언으로 티샷 했는데 그 공이 그대로 홀 컵으로 빨려 들어갔다고.  에리카 김씨는 지난 2018년도에 토리파인스 노스 코스 3번 홀에서 생애 첫 홀인원을 낚았고 이어 2022년 4월 17일에도 빈야드 골프코스의 17번 홀(파3, 94야드)에서 두 번째 홀인원을 기록한 바 있다. 


오션사이드의 일식당 ‘유키야 스시’의 오너인 김 씨는 평소 여성 싱글 골퍼로 한인사회에선 잘 알려진 인물이다. 


이날 함께 동반한 플레이어들은 한형미, 황연재, 이윤아 씨.


 
 

Recent Posts

See All
샌디에이고 휘발유, 일주일 새 15센트 인상

최저가 주유소 ‘호라이즌 퓨엘 센터’ 샌디에이고의 휘발유 가격이 연이어 상승하고 있어 운전자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 샌디에이고의 일반 휘발유는 갤런당 가격이 최근 일주일 사이 15센트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전미 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지난 11월 4일 샌디에이고의 일반 휘발유 가격은 갤런 당 4달러85센트로, 하루 전보다2센트, 지난주보다 15센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The Korea Daily San Diego

월간 샌디에이고

SAN DIEGO KOREAN-AMERICAN COMMUNITY MAGAZINE

샌디에고 - 샌디에고 한인 커뮤니티 - 샌디에고 잡지

월간 샌디에이고 | San Diego Korean Magazine | 샌디에고 한인 커뮤니티

© 2024 SDKOREANMAGAZINE.com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