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은행 거래 안전교육 세미나’ 개최
- Nov 28,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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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명세서 확인 중요”

신한은행 샌디에이고 본부(본부장 이상엽)의 ‘은행 거래 안전교육 세미나’가 지난 11월 4일 샌디에이고 한미시니어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세미나는 안전 은행 거래 및 사이버 범죄 예방을 주제로 진행됐고, 한인회 임원 및 노인회 봉사자 수십 명이 참석했다.
신한은행은 “안전 거래를 위해 매월 명세서를 꼼꼼히 확인하며 의심되는 내역은 반드시 은행에 문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은행 사칭 사기를 피하려면 통화 중 개인정보를 공유하지 않고 필요시 은행에 직접 연락해 업무를 처리하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앤디 박 회장은 연임 확정 후 처음으로 노인회를 방문해 한인 커뮤니티 발전을 위한 노력을 다짐했다. 한인회 임원들과 노인회 봉사자들은 오찬을 서빙했고 헬렌 오, 여근하 이사의 성악과 바이올린 공연이 함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