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이고, 마르세유와 자매도시 협약
- Oct 28, 2025
- 1 min read
유럽 교류의 새로운 교두보 마련

샌디에이고시가 프랑스의 마르세유시와 자매도시 협약을 공식 체결했다.
지난 25일 토드 글로리아 샌디에이고 시장은 소셜 미디어를 통해 “프랑스 내 인구 2위인 마르세유와 자매도시 협약을 맺게 됐다”며 “이로써 샌디에이고는 유럽대륙 진출의 발판을 넓히고 국제 리더십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번 협약은 마르세유시가 북미 도시와 맺는 첫 자매도시 협약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협약엔 ▶양 도시 간 비즈니스 기회 확대 ▶관광 및 교류 프로그램 활성화 ▶지속적 파트너십과 유대 강화 등이 포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