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이고 산악회가 지난 7월17일 여름 정기 야유회를 가졌다. 산악회는 매주 목요일 파웨이 레이크에 모여 호숫가를 산책한 후 각자 준비한 점심으로 피크닉을 갖고 있다. 2011년 부터 13년째 건강과 친목을 다지기 위해 모임을 유지하고 있는 산악회에는 92세 최고 연장자 부터 70, 80대 회원 21명이 소속돼 있다. 사진은 야유회를 마친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최저가 주유소 ‘호라이즌 퓨엘 센터’ 샌디에이고의 휘발유 가격이 연이어 상승하고 있어 운전자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 샌디에이고의 일반 휘발유는 갤런당 가격이 최근 일주일 사이 15센트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전미 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지난 11월 4일 샌디에이고의 일반 휘발유 가격은 갤런 당 4달러85센트로, 하루 전보다2센트, 지난주보다 15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