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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세미나·청소년 정체성 캠프 성황

  • Nov 15, 2024
  • 1 min read
한인회 주최로 최초 열려 전문강사가 분야별 이해 도와 캠프엔 80여명 사전등록

캠프 이튿날인 26일 열린 청소년 정체성캠프에서 임천빈 명예회장이 청소년들에게 격려의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샌디에이고 한인회가 지역 한인들을 위해 최초로 마련한 ‘교민 복지 종합세미나와 청소년 정체성 캠프’가 지난 10월25일과 26일 이틀 간에 걸쳐 한인인연합감리교회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첫날 열린 복지 세미나에서는 메디케어와 사회보장혜택 및 은퇴, 재정계획, 정신건강, 세무 분야의 전문가가 강사로 나와 교민들이 관심을 갖고 있는 해당 사안에 대해 강연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또 샌디에이고 경찰국(SDPD) 소속 경관들도 참석해 다양한 사이버 범죄 사례와 피해 방지법을 설명했다.


앤디 박 회장은 “그동안 가을이면 한인회가 골프대회를 연례 행사로 열었지만 올해는 보다 다양한 관심사를 가진 여러 교민들이 복지혜택과 관련해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색다르게 구성했다”고 취지를 밝혔다. 이날 세미나를 들은 고진아씨는 “올해 처음 진행된 행사로 사전 정보가 없어서 참석하지 못한 사람들도 많은데 와서 들어보니 매우 유익하고 취지가 매우 좋다. 내년에 또 기회가 된다면 주변에 널리 알려 더 많은 사람들이 와서 좋은 정보를 전달받을 수 있도록 홍보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다음날에는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차세대 정체성 함양을 캠프가 열렸는데 한인회를 통해 사전에 80여명의 청소년들이 등록해 큰 성황을 이뤘다. 이날 정체성 함양 이벤트는 LA한국교육원 주관으로 알차고 유익한 프로그램이 각 연령대별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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