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메트로뉴스] 해군 최정예부대 네이비실 다운타운에 박물관 세운다

  • Mar 5, 2024
  • 1 min read

Updated: Mar 26, 2024

구 샌디에이고 현대미술관에 다운타운 "새로운 관광명소될 것" 기대

미해군의 정예 특수부대 네이비실의 이모저모를 소개하는 '네이비실 박물관 샌디에이고'가 다운타운에 들어선다. [네이비실 박물관 샌디에이고 홈페이지 캡처]


미해군이 자랑하는 정예 특수부대인 '네이비실'(Navy SEAL)의 역사와 각종 전장에서의 활약상 그리고 현황 등을 소개하게 될 '네이비실 박물관 샌디에이고'(NSMSD)가 다운타운에 들어선다.

NSMSD 측에 따르면 이 박물관은 최근 다운타운 케트너 불러바드 1000블록에 소재한 건물에 1만 평방피트에 달하는 임대계약을 완료했다. 올해 말 개관을 예정으로 조만간 내부 시설공사를 시작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NSMSD가 들어설 장소는 '샌디에이고 현대 미술관'이 운영됐던 곳으로 샌디에이고 베이와 바로 인접해 있어 평소에도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는 핫 플레이스다.

이 박물관의 개관 뉴스를 놓고 로컬 관광업계에서도 매우 환영하고 있다. 샌디에이고 관광청의 줄리 코커 CEO는 "네이비실 박물관은 샌디에이고 다운타운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자리잡게 될 것"이라면서 "특히 이 박물관은 퇴역군인들에게 일자리와 함께 자원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로컬 경제의 성장에도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Recent Posts

See All
샌디에이고 휘발유, 일주일 새 15센트 인상

최저가 주유소 ‘호라이즌 퓨엘 센터’ 샌디에이고의 휘발유 가격이 연이어 상승하고 있어 운전자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 샌디에이고의 일반 휘발유는 갤런당 가격이 최근 일주일 사이 15센트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전미 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지난 11월 4일 샌디에이고의 일반 휘발유 가격은 갤런 당 4달러85센트로, 하루 전보다2센트, 지난주보다 15센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The Korea Daily San Diego

월간 샌디에이고

SAN DIEGO KOREAN-AMERICAN COMMUNITY MAGAZINE

샌디에고 - 샌디에고 한인 커뮤니티 - 샌디에고 잡지

월간 샌디에이고 | San Diego Korean Magazine | 샌디에고 한인 커뮤니티

© 2024 SDKOREANMAGAZINE.com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