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메트로뉴스] 샌디에이고시 예산 적자

  • Feb 24, 2024
  • 1 min read
차기 회계연도 44% 증가 1억1500만→1억6600만불로 호텔 숙박세 급감·폭우 영향


폭우 피해, 경기둔화 등 으로 예상보다 많이 증가한 재정적자를 앞둔 샌디에이고시.


오는 7월1일부터 시작되는 2024~25 회계연도 샌디에이고시 예산안의 적자폭이 당초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늘어난 것으로 밝혀져 논란이 되고 있다.

샌디에이고시는 당초 차기 회계연도 예산의 적자폭을 1억1500만 달러 정도로 추정했으나 지난해 전국적으로 불어 닥친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실제로는 이보다 44% 정도 늘어난 1억6600만 정도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시정부의 한 관계자에 따르면 샌디에이고시의 예상 적자폭이 대폭 늘어난 이유는 경기둔화로 인해 샌디에이고 지역을 찾은 외지 관광객이 크게 줄었고 이로 인해 호텔 숙박세로 거둬들인 재원이 눈에 띄게 감소했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지난달 말 발생한 집중호우로 인한 예상치 못 한 수해지역 복구예산도 긴급 편성해야 할 형편인데 이로 인한 부담도 재정 적자폭을 더욱 증가시킬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Recent Posts

See All
샌디에이고 휘발유, 일주일 새 15센트 인상

최저가 주유소 ‘호라이즌 퓨엘 센터’ 샌디에이고의 휘발유 가격이 연이어 상승하고 있어 운전자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 샌디에이고의 일반 휘발유는 갤런당 가격이 최근 일주일 사이 15센트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전미 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지난 11월 4일 샌디에이고의 일반 휘발유 가격은 갤런 당 4달러85센트로, 하루 전보다2센트, 지난주보다 15센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The Korea Daily San Diego

월간 샌디에이고

SAN DIEGO KOREAN-AMERICAN COMMUNITY MAGAZINE

샌디에고 - 샌디에고 한인 커뮤니티 - 샌디에고 잡지

월간 샌디에이고 | San Diego Korean Magazine | 샌디에고 한인 커뮤니티

© 2024 SDKOREANMAGAZINE.com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