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결핵감염자 3년째 증가세…2020년 193명, 작년 243명

  • Mar 15, 2024
  • 1 min read

Updated: Apr 1, 2024

SDCC <샌디에이고 시티칼리지>서 LA 정동현 작가 외 4명 참가

샌디에이고 카운티에 결핵 케이스가 최근 크게 늘어 보건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보건소 의료진은 주민들에게 백신 접종 서비스를 제공한다. [카운티뉴스센터 캡처]


샌디에이고 카운티 보건국의 고민이 커지고 있다. 최근 수년간 결핵에 감염된 주민의 수가 증가 일로에 있기 때문이다.

보건국에 따르면 2019년에 264명이었던 결핵 감염자 수가 2020년에는 193명으로 눈에 띄게 줄었다가 2021년과 2022년에는 각각 205명으로 늘었고 지난해에는 243명이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

보건국은 올해도 지난해 못지 않는 감염자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Recent Posts

See All
샌디에이고 휘발유, 일주일 새 15센트 인상

최저가 주유소 ‘호라이즌 퓨엘 센터’ 샌디에이고의 휘발유 가격이 연이어 상승하고 있어 운전자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 샌디에이고의 일반 휘발유는 갤런당 가격이 최근 일주일 사이 15센트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전미 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지난 11월 4일 샌디에이고의 일반 휘발유 가격은 갤런 당 4달러85센트로, 하루 전보다2센트, 지난주보다 15센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The Korea Daily San Diego

월간 샌디에이고

SAN DIEGO KOREAN-AMERICAN COMMUNITY MAGAZINE

샌디에고 - 샌디에고 한인 커뮤니티 - 샌디에고 잡지

월간 샌디에이고 | San Diego Korean Magazine | 샌디에고 한인 커뮤니티

© 2024 SDKOREANMAGAZINE.com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