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라니냐 현상으로 올 가을 건조한 날씨 계속될 듯

  • Sep 29, 2024
  • 1 min read
가뭄도 심화돼 산불가능성도 높아

9월 말에도 계속 되는 샌디에이고의 높은 온도 <기상천 웹싸이트 캡쳐>


올 가을 샌디에이고 카운티는 평년보다 건조한 날씨가 계속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태평양 전역에 형성될 ‘라니냐’ 현상으로 인해 샌디에이고 카운티 일원은 향후 수개월간 건조한 날씨와 함께 가뭄이 심화될 것으로 예보됐다. 이에 따라 샌디에이고 지역은 산불발생의 가능성도 그 어느 때보다도 높아질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말하고 있다.


라니냐는 동태평양의 수온이 차가워지는 현상으로 이 현상이 발생하면 샌디에이고와 LA 등 미남서부 해안지역은 가뭄이 심화되고 캐나다 서부 해안지역은 겨울철 혹한이 계속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Recent Posts

See All
샌디에이고 휘발유, 일주일 새 15센트 인상

최저가 주유소 ‘호라이즌 퓨엘 센터’ 샌디에이고의 휘발유 가격이 연이어 상승하고 있어 운전자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 샌디에이고의 일반 휘발유는 갤런당 가격이 최근 일주일 사이 15센트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전미 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지난 11월 4일 샌디에이고의 일반 휘발유 가격은 갤런 당 4달러85센트로, 하루 전보다2센트, 지난주보다 15센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The Korea Daily San Diego

월간 샌디에이고

SAN DIEGO KOREAN-AMERICAN COMMUNITY MAGAZINE

샌디에고 - 샌디에고 한인 커뮤니티 - 샌디에고 잡지

월간 샌디에이고 | San Diego Korean Magazine | 샌디에고 한인 커뮤니티

© 2024 SDKOREANMAGAZINE.com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