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감당 못 할 집값- SD,전 세계 9위

  • Jul 25, 2024
  • 1 min read
연소득 27만5000불 필요 샌호세, LA, SF 등과 톱10

전 세계 톱10 순위에 샌디에이고가 뽑혔다


샌디에이고시가 전세계에서 주민들이 감당하기 힘들 정도로 주택가격이 비싼 도시 중 하나로 조사됐다.


채프먼 대학의 인구통계 및 정책센터와 캐나다의 독립 공공정책 싱크탱크인 프론티어 정책센터가 공동으로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샌디에이고시는 샌호세, LA, 샌프란시스코 등 가주내 다른 3곳의 대도시들과 더불어 주민들이 주택가격을 감당하기 힘든 10대 도시 순위에 그 이름을 올렸다. 전세계에서 주택가격을 감당하기 가장 힘든 도시는 홍콩이 선정됐고 그 다음으로는 시드니, 뱅쿠버의 순이었으며 샌디에이고는 9번째로 비싼 도시로 뽑혔다.


이와 관련 유니버시티 오브 샌디에이고(USD)의 앨런 긴 박사는 “멕시코 국경을 남쪽 경계로 하고 있고 동쪽으로는 사막 그리고 북쪽으로는 캠프 펜들턴 해병기지가 있는 샌디에이고 지역은 이같은 지리적 특성으로 인해 개발 확장성에 명확한 한계가 있다”면서 “특히 인구 증가세를 충족할만큼 충분한 주택공급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부동산 웹사이트인 질로우(Zillow)가 지난 3월 발표한 바에 따르면 샌디에이고시에서 일반적인 주택을 대출받아 구입하기 위해서는 가구당 약 27만5000달러의 연소득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는데는 이는 팬데믹 이전보다 거의 두배 가량 인상된 금액이다.

Recent Posts

See All
샌디에이고 휘발유, 일주일 새 15센트 인상

최저가 주유소 ‘호라이즌 퓨엘 센터’ 샌디에이고의 휘발유 가격이 연이어 상승하고 있어 운전자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 샌디에이고의 일반 휘발유는 갤런당 가격이 최근 일주일 사이 15센트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전미 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지난 11월 4일 샌디에이고의 일반 휘발유 가격은 갤런 당 4달러85센트로, 하루 전보다2센트, 지난주보다 15센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The Korea Daily San Diego

월간 샌디에이고

SAN DIEGO KOREAN-AMERICAN COMMUNITY MAGAZINE

샌디에고 - 샌디에고 한인 커뮤니티 - 샌디에고 잡지

월간 샌디에이고 | San Diego Korean Magazine | 샌디에고 한인 커뮤니티

© 2024 SDKOREANMAGAZINE.com

bottom of page